

언제나 그래왔듯이
바닥이었다.
바닥....
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냉정함과 심플함이다.
힘들면 힘들어하고, 슬프면 슬퍼하고, 무거우면 무거워하고, 아프면 아파하고
이렇게 복잡한 생각없이 할 수 있는 심플함이다.
한 여자의 아들로, 동생들의 형으로, 나라와 나슬이의 보호자로,
이별에 처해있는 남자로, 어느 무리의 리더로, 누군가에겐 디자이너로,
또 누군가에겐 오랜세월 DJ로, 한국에서 살아가는 33살의 청년으로
강동호라는 배역, 지금의 역활의 임무에 충실히.. 그렇게..
모든 행동에는 책임과 댓가가 함께 하니..
1 comments:
so nice pic's
that picture is your mood
-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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